여러 사람에게 강습 기회를 주는것 자체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1인 1종목 1개반 수강, 출석률 기준치 이하일 경우 수강기회 박탈, 주2회/주3회로 주5일 운영-> 주2회/주2회/주1회 운영 (말씀하신 공정한 기회제공의 측면만 생각한다면 추첨보다는 차라리 주1회 5개반 운영이 낫겠습니다.) 이것들을 먼저 시행해보고 그래도 수강기회가 공정하게 돌아가지 않으면 추첨제를 도입하는게 어떨까요. 이런 과정이 있다면 추첨제가 결국 도입된다고 해도 반발이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대기 제도는 일정시기가 되면 내 차례가 된다는 희망이라도 있는 반면, 추첨제는 운에 따라 기회가 돌아가기 때문에 꼭 공정하다고 보기는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관문에도 체육시설이 생길 예정이니, 이런 과정을 통해 신청인원 등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먼저 확인해보는게 어떨지 제안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