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망설임끝에 시작하게된 수영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강습 받은지 벌써 5개월이 되었네요^^ 수영할때의 매너, 스킬등을 수없이 반복 설명해 주시고 안되는 부분은 직접 시범을 보여주기도 하시며 회원들께 애정을 가지고 늘 희망적인 말씀과 함께 수영 동작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을 뵐때마다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네요~ 늘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부족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즐수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강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