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년의 기다림을 참고 겨우 순번이 와서, 시설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추첨제를 찬성하지는 않습니다만, 시설은 극히 한정되어 있고,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많아졌기 때문에, 추첨제 이해는 합니다. 다만, 추첨시에, 전 회차 당첨자는 배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회차 당첨자까지 추첨 대상으로 산정하면, 추첨제 도입 의도와 맞지않게, 운에 따라, 장기 이용 인원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제일 우려스러운 점은, 이러한 연속 당첨자가 발생하게 되면, 특혜 논란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프로그램 기존 대기 인원 배수를 기준으로(예를 들면, 기존 2배수 대기 인원이었으면, 2회 연속 금지 등) 전 회차 당첨자는 금 회차 추첨에는 배제하고, 차 회 이후 다시 추첨 신청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영부장 이혜선입니다.
먼저 2027년 1월 진행예정이었던 ‘추첨제’는 보류 되었습니다.
공사 체육시설 이용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심도있게 수렴하고 있으며,
제도 개선사항들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 홈페이지 별도 공지
소통을 통한 고객서비스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수영부장 (500-1330)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