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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토요일 새벽 자유수영
작성자 : 박** | 등록일시 : 2026-07-11 08:18:34
안녕하세요. 토요일 새벽 자유수영에서 
원웨이 레인은 마스터즈 분들이 이용하셔서 초중급자는 평영 접영 연습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속도 차이가 날 것 같아 몇몇분들(청소녕 포함)이 갔다가 포기하고 일반 레인으로 오셔서 수영 못하는 사람은 근처도 못가겠네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마스터즈 분들은 남녀 합쳐서 스무명 정도 되어 보였고 두시간 내내 빠르게 연습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으나 초중급자도 분명 평영접영을 연습해야할텐데 할수가 없는 분위기입니다. 

그분들을역차별 하면 안되니…마스터즈 레인을 따로 만들면 안될까요?
안전요원분들도 보셔서 어떤 분의기였는지 아실테니 고려 부탁드립니다. 
[RE:] 토요일 새벽 자유수영
담당부서 : 수영부 | 답변일자 : 2026-07-13

안녕하세요 고객님  

시민회관 수영장을 이용해 주시고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토요일 새벽 자유수영 이용 환경에 대해 잘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원웨이 레인은 특정 회원을 위한 전용 레인이 아닌, 자유수영 이용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용 레인입니다. 이용자의 실력이나 소속에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속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레인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별도의 마스터즈 전용 레인은 운영할 계획이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원웨이 레인은 이용자의 속도에 맞춰 함께 이용하는 자유수영 레인으로, 

접영, 평영이 미숙하더라도 완영만 할 수 있으면 주변 이용자와 간격을 유지하여 

본인의 속도에 맞게 천천히 연습하시면 됩니다. 


안전요원 및 관리자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며 모든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